제목  [경향신문] “눈 흰자위에 점이? 결막모반 제거술로 간단히 치료”
작성자 박성진원장님 작성일 2015-02-05 조회수 2409
좋은사람들 성모안과, “눈 흰자위에 점이? 결막모반 제거술로 간단히 치료”

눈 흰자위에 난 점 때문에 눈이 탁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 이들이 있다. 피부에 생기는 점처럼 눈 흰자위에도 점이 생길 수 있는데 이를 ‘결막모반’이라고 한다.  멜라닌 세포가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결막모반은 서양인보다 동양인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의료계에서는 2500명 당 1명꼴로 발생한다는 통계도 나오고 있다.

결막모반은 시력저하를 불러오거나 다른 안질환으로 발전하지는 않지만 눈이 맑아 보이지 않아 미용상 스트레스를 받고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40대 이후에 생기는 경우에는 정밀검사를 통해 악성 여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 의료계의 전언이다. 결막색소가 눈 흰자위에 넓게 분포해 있는 경우에는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다.

(사진제공=좋은사람들 성모안과)

의료계에서는 결막모반은 짧고 간단한 시술로 말끔히 없앨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결막모반 시술로는 아르곤레이저시술과 전기소작시술이 있다.

좋은사람들 성모안과(http://jouneye.co.kr, 박성진 원장)는 이와 같은 시술을 통해 결막모반 부분을 문질러 색소가 떨어져 나가도록 치료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술시간이 5~10분으로 짧고, 1~2일 정도 약간의 충혈은 있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고 회복이 빠른 안전한 방법이라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좋은사람들 성모안과는 시술시 먼저 본격적인 시술에 앞서 세극등 현미경을 통해 결막모반의 크기와 깊이를 측정한다. 안약으로 점안 국소마취 후 5~10분 내외의 시술이 이뤄지는데, 결막모반의 크기와 깊이에 따라 2~3회 추가적인 시술이 이뤄질 수도 있다고 병원 측은 덧붙였다.

좋은사람들 성모안과 관계자는 "결막모반 제거 시술의 장점은 안전하고 짧은 시간에 이뤄지는 데다 흉터가 없고 시술 후 곧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